문 대통령 돼지 두 마리 연하장 “새로운 100년 준비하자”
2018-12-22 16:52:53
청와대는 2019년 기해년 새해를 맞아 국내 주요 인사와 외국정상, 해외교포, 국가유공자, 사회적 배려계층 등 4만명에게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 인사를 담은 연하장을 발송했다.

2019년 연하장은 십장생도에 기해년 띠 동물인 돼지 두 마리가 등장하는 현대적 한국화를 표지로 디자인했다. 전통 민화와 서구의 팝아트를 동시에 연상시키는 표지 그림은 한국화가 곽수연(41) 작품이다.

문 대통령은 연하장에 “당신이 없이 어찌 내가 있겠습니까. 내가 없이 어찌 우리가 있겠습니까. 3·1 독립운동으로부터 100년인 새해 우리는 새로운 100년을 시작합니다”라고 썼다.
- TAG
많이 본 이슈
- 국힘 과천시의원, 5명 당선...민주당 참패
-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 이번 선거서 나타난 과천지정타 민심은 전략적?
- 이소영 국회의원, “선거결과, 기대에 부응 못해 죄송”
- 과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 주민설명회 '북적'
- 신계용 과천시장 3선 고지...김종천 후보에 완승
- 김현석 경기도의원 재선...박주리 후보에 낙승
- 신천지 항소심서 이정미 변호사, '건물 드론사진' 증거물 제출...“8월12일 선고”
- 이수과천복합터널 사업, “올 하반기 착공, 2032년 개통 목표”
- 정부, 지방선거 끝나자 과천경마장 이전 밀어붙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