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크리스마스 이브를 함께 보내고 싶은 스타
2018-12-24 13:04:44
24일은 크리스마스이브다. 연인들은 화이트크리스마스를 기대하면서 크리스마스이브를 기다린다.
올해 크리스마스이브를 함께 보내고 싶은 스타 1위로 드라마 남자친구에서 열연 중인 배우 박보검이 선정됐다.

지난 11월 23일부터 12월 21일까지 인터넷 수학교육업체 세븐에듀가 573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진행한 결과 ‘크리스마스 이브’ 함께 보내고 싶은 스타 1위로 박보검(141명, 24.6%)이 선정됐다.
그룹 엑소 디오(도경수)가 2위(102명, 17.8%)를 차지했으며, 그룹 방탄소년단 뷔(96명, 16.8%), 그룹 워너원 강다니엘(66명, 11.5%), 정해인(51명, 8.9%) 순이다.
박보검은 최근 방송드라마 남자친구에서 여주인공 송혜교를 향한 애틋하고 따듯한 마음을 표현해 인기를 끌고 있다. 드라마 남자친구에서 여심을 사로잡는 달달한 멜로 감성이 여론조사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박보검은 2011년 영화 '블라인드'를 시작으로 2015년 '뮤직뱅크'의 MC를 맡아 젊은층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어 '응답하라 1988'에서 천재바둑기사 택이역을 맡아 국민배우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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