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호ㆍ손금주 의원 입당, 민주당 131석
2018-12-28 16:27:39
무소속 이용호(전북 남원·임실·순창), 손금주 의원(전남 나주·화순)이 28일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다. 두 의원은 안철수 전 대표가 만든 국민의당으로 의원직에 오른 뒤 바른정당과 합당하기 전 탈당했다. 이로써 민주당 의석수는 129석에서 131석으로 늘어났다.
이용호 의원은 “정부의 집권 3년 차를 앞두고 정치, 경제, 사회적으로 갈등은 심화되고 있고 현 정부에 대한 기대치도 점차 낮아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 이럴 때일수록 작은 힘이나마 실어줘야 한다고 판단했다”라고 말했다. 손금주 의원은 “민주당을 통해 책임 있게 현실을 변화시키겠다”고 말했다.
많이 본 이슈
- 국힘 과천시의원, 5명 당선...민주당 참패
-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 이번 선거서 나타난 과천지정타 민심은 전략적?
- 이소영 국회의원, “선거결과, 기대에 부응 못해 죄송”
- 과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 주민설명회 '북적'
- 신계용 과천시장 3선 고지...김종천 후보에 완승
- 김현석 경기도의원 재선...박주리 후보에 낙승
- 신천지 항소심서 이정미 변호사, '건물 드론사진' 증거물 제출...“8월12일 선고”
- 이수과천복합터널 사업, “올 하반기 착공, 2032년 개통 목표”
- 정부, 지방선거 끝나자 과천경마장 이전 밀어붙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