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내년 보수 2억6천만원
2018-12-31 11:04:33
문재인 대통령의 연봉은 2억2629만원으로 책정됐다. 직급보조비(월 320만원)와 정액급식비(월 13만원)를 포함한 보수 총액은 2억6625만7000원이다.
이낙연 국무총리는 1억7543만원을 받는다. 부총리와 감사원장은 1억3272만원, 장관(급)은 1억2900만원이다. 차관(급)은 1억2528만원이다.
내년 공무원 보수는 1.8% 오른다.
내년도 국회의원의 세비는 내년에 1억472만원이다. 활동비를 포함하면 모두 1억5천100만원이다. 수당을 뺀 세비 기준으로 보면 장차관이 국회의원 세비보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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