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치민의 애민 정신 기리다
2018-03-23 21:30:45
문재인 대통령이 베트남 방문 이틀째인 23일 베트남이 독립을 선포한 하노이시 바딩(Ba Dinh) 광장 중앙에 위치한 호치민 주석의 묘소에 헌화를 했다.
화장하라는 호치민 주석의 유언이 있었지만 베트남 국민들은 호치민 묘소를 세우고 여전히 그와 함께 하고 있다. =청와대 페북
▲ 호치민 묘소 참배하는 문 대통령 내외.
문재인 대통령은 호치민이 앉았던 테이블 자리에 앉아 “호치민이 앉았던 자리에 앉게 돼서 아주 영광이다”며 “국민과 함께 살고, 함께 먹고, 함께 일한 호치민 주석님의 애민정신을 마음 깊이 새깁니다" 라는 서명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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