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당 전대, 황교안 오세훈 김진태 3명만 후보 등록
2019-02-12 10:54:17
자유한국당 홍준표 전 대표, 정우택 의원에 이어 심재철, 안상수 의원이 12일 전당대회 출마를 포기했다. 8명의 후보 가운데 4명이 사퇴했다. 주호영 의원도 후보등록을 하지 않았다.
반면 이들과 동참할 것을 선언했던 오세훈 전 서울시장은 출마결심을 굳혔다. 자신마저 불출마하면 한국당이 어려운 처지에 빠질 것을 우려하며 책임감을 느낀 것으로 보인다.
2·27 전대는 황교안 전 총리와 오세훈 전 서울시장의 팽팽한 대결구도가 될 가능성이 있다. 김진태 의원도 이날 후보등록을 했다.
많이 본 이슈
- 국힘 과천시의원, 5명 당선...민주당 참패
-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 이번 선거서 나타난 과천지정타 민심은 전략적?
- 이소영 국회의원, “선거결과, 기대에 부응 못해 죄송”
- 과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 주민설명회 '북적'
- 신계용 과천시장 3선 고지...김종천 후보에 완승
- 김현석 경기도의원 재선...박주리 후보에 낙승
- 신천지 항소심서 이정미 변호사, '건물 드론사진' 증거물 제출...“8월12일 선고”
- 이수과천복합터널 사업, “올 하반기 착공, 2032년 개통 목표”
- 정부, 지방선거 끝나자 과천경마장 이전 밀어붙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