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5·18 조사위원 두 명 재 추천 시사
2019-02-17 00:37:37
6일 간 방미 일정을 마치고 16일 귀국한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문재인 대통령이 재추천을 요구한 5·18 진상조사위원 2명에 대해 "정치적으로 이용되고 있어 유감"이라며 "변경할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이는 기존에 추천했던 권태오, 이동욱 위원을 재추천한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문 대통령은 나 원내대표 방미 기간 중 한국당 추천 5·18 조사위원 3명 중 두 명에 대해 법적 자격 요건을 갖추지 못했다며 임명을 거부했다.
많이 본 이슈
- 국힘 과천시의원, 5명 당선...민주당 참패
-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 이번 선거서 나타난 과천지정타 민심은 전략적?
- 높은 과천 투표율...숨죽이는 여야 후보들
- 이소영 국회의원, “선거결과, 기대에 부응 못해 죄송”
- 과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 주민설명회 '북적'
- 신계용 과천시장 3선 고지...김종천 후보에 완승
- 김현석 경기도의원 재선...박주리 후보에 낙승
- 신천지 항소심서 이정미 변호사, '건물 드론사진' 증거물 제출...“8월12일 선고”
- 이수과천복합터널 사업, “올 하반기 착공, 2032년 개통 목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