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창수 전경련 회장 4연임, 다섯 번째 임기 시작
2019-02-27 15:14:04
허창수 GS그룹 회장이 전국경제인연합회장에 4연임했다. 2021년까지 전경련을 이끈다.
전경련은 27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 콘퍼런스센터에서 '제58회 정기총회'를 열어 허 회장의 연임 안건을 통과시켰다.
허 회장은 2011년부터 8년째 전경련을 이끌어오고 있다. 다섯 번째 임기를 시작하게 됐다.
허 회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회원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으로 다시 이 자리에 섰다"면서 "또 한 번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고 말했다.
허 회장은 전경련의 올해 4대 중점사업으로 저성장 극복과 지속가능 성장, 일자리 창출, 산업경쟁력 강화, 남북경제협력 기반 조성을 제시했다.
많이 본 이슈
- 황선희 후보 아들 “국힘 원팀의 승리가 먼저” '선공후사' 연설로 박수 받아
- 국힘 과천시의원, 5명 당선...민주당 참패
- 과천 5단지재건축 사업계획 변경인가... 최고높이 6m↑지하 4층↓
- 이번 선거서 나타난 과천지정타 민심은 전략적?
-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 높은 과천 투표율...숨죽이는 여야 후보들
- 이소영 국회의원, “선거결과, 기대에 부응 못해 죄송”
- 과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 주민설명회 '북적'
- 신계용 과천시장 3선 고지...김종천 후보에 완승
- 김현석 경기도의원 재선...박주리 후보에 낙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