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의 4계 ⓵ 이만치 온 봄
2019-03-07 16:35:02
“촬촬촬~” 계곡 물소리가 힘차다.
꽃망울은 약동한다. 봄이 이만치 왔다.
눈앞 발밑은 이미 봄이다.
봄은 고양이 눈이라고 시인이 말했다. 고양이들은 나른한 봄을 느끼며 게으름을 피우고 있다.
‹7일 오후 관악산 연주로, 입구 구세군사관학교에서 =포토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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