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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수 전 시의회의장, 225표 차로 현 농협조합장 눌러 2019-03-14 22:30:04



새 과천농협조합장으로 이경수(60)전 과천시의회의장이 당선됐다. 


이 농협장은 13일 실시된 전국동시조합장선거 투개표에서 유표투표 1060표 중 52.9%인 559표를 얻어 현 고정수(71) 조합장을 224표차로 따돌렸다. 

고정수 후보는 334표(득표율 31.62%), 이효철 후보는 163표(15.43%)를 얻었다.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 당선된 조합장의 연령대는 60대가 전체의 54.2%인 728명으로 가장 많다. 전국 최고령자는 78세의 경산농협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