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인의 눈에 비친 어떤 플래카드
2019-03-22 16:46:18
사진=서상배 부장기자
중앙언론 세계일보 사진담당 서상배 부장기자가 22일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이다. 그는 “과천을 지나다 우연히 보고 올렸다”며 “참 익사이팅하고 정치적이며 재미있는 동네”라고 했다. 서 부장기자는 서울 강북에 거주한다.
이 플래카드는 과천동 택지개발지구계획에 선바위 지역이 포함된 데 대해 반대하는 주민들이 붙인 것으로 보인다. ‹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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