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지지율 문 대통령과 동반하락
2019-03-29 16:45:26
한국갤럽이 26~28일 사흘간 전국 성인 1천2명을 대상으로 정당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표본오차는 ±3.1%포인트 95% 신뢰수준, 응답률 16%)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과 동반하락, 2%포인트 하락한 35%로 나타났다.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최저치다.
자유한국당은 1%포인트 상승한 22%로 집계됐다.
이어 정의당 10%, 바른미래당 6%, 민주평화당 1% 순. (표본오차는 ±3.1%포인트 95% 신뢰수준, 응답률 16%)
리얼미터가 교통방송 의뢰로 지난 25~27일 사흘간 전국 성인 1천514명을 대상으로 정당지지도를 조사한 결과 더불어민주당이 37.8%, 자유한국당 30.8%를 기록했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포인트, 응답률은 6.9%)
이어 바른미래당 6.6%, 정의당 6.6%, 민주평화당 2.9% 순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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