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세 슈왈제네거 심장 절개 수술 받고 깨어난 뒤 첫 마디 “I’m back”
2018-03-31 13:13:50
배우 아놀드 슈왈제네거(71)가 30일 심장 판막을 교체하던 중 문제가 발생해 심장 절개 수술을 받았다.
▲ 70대의 건장한 슈월저네거.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대리인은 보도자료를 통해 “어제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지난 1997년 선천적인 심장 결함으로 교체한 판막을 다시 교체하는 과정을 진행했다. 그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고 옆에서 대기하던 수술 팀이 바로 심장 개복 수술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의 판막은 성공적으로 교체되었고 현재 그는 안정적인 상태로 수술에서 회복 중”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대리인은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수술 후 깨어난 뒤 첫 번째 했던 말이 “I’m back(내가 돌아왔다)”였다고 밝히며 그가 좋은 상태에 있음을 알렸다.
아놀드 슈왈제네거는 6월부터 ‘터미네이터6’를 촬영할 예정이다
▲ 어깨깡패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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