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으로 스며드는 세량지 물안개
2019-04-21 09:48:30
CNN이 한국에서 가봐야 할 곳 50곳에 선정한 화순 세량지는 4월 이때쯤이 제철이다.
연분홍 산벚꽃과 연초록의 새순이 어우러져 고요한 수면에 비친다. 물안개까지 스며들어 마음을 촉촉하게 해준다. 이곳은 무릉도원인가.
화순 세량지의 봄을 담겠다고 전국 각지의 사진작가들이 모여든다.
(20일 세량지=독자 전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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