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23일 만에 군수공장 시찰
2019-06-01 22:10:42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달 9일 단거리 미사일 발사 참관 이후 23일 만에 공개활동에 나섰다. 그것도 군수공장을 둘러본 뒤 노동자들을 격려했는데 미국을 압박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조선중앙방송은 1일 김정은 위원장이 강계트랙터종합공장과 강계정밀기계종합공장 등 북한의 대표 군수공장인 자강도 일대의 공장들을 현지지도했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강계트랙터종합공장에 들러 "인민 경제와 국방력 강화에 절실히 이바지하는 성능 높은 기계설비들을 마음먹은 대로 생산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또 강계정밀기계종합공장과 장자강공작기계공장 등에서는 "세계적인 기계설비 발전추세를 잘 알고 첨단과학기술 성과를 적극 받아들이기 위해 공장을 현대적으로 개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많이 본 이슈
- 국힘 과천시의원, 5명 당선...민주당 참패
- 과천 5단지재건축 사업계획 변경인가... 최고높이 6m↑지하 4층↓
-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 이번 선거서 나타난 과천지정타 민심은 전략적?
- 높은 과천 투표율...숨죽이는 여야 후보들
- 이소영 국회의원, “선거결과, 기대에 부응 못해 죄송”
- 과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 주민설명회 '북적'
- 신계용 과천시장 3선 고지...김종천 후보에 완승
- 김현석 경기도의원 재선...박주리 후보에 낙승
- 신천지 항소심서 이정미 변호사, '건물 드론사진' 증거물 제출...“8월12일 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