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열었지만 여전히 잿빛 반쪽국회
2019-06-23 13:53:22
사진=곽현영
24일 반쪽 국회가 열린다. 자유한국당이 국회보이콧 입장을 유지하면서 인사청문회와 일부 상임위에만 참석한다고 23일 밝혔다. 민주당과 한국당의 협상은 진척이 없다. 그나마 죽어가던 식물국회가 팔다리를 움직이니 다행인가. 어쨌든 내년 4월15일 총선을 앞두고 여야 기싸움은 더욱 심해질 것이다.
민생은 힘든데 정치권은 연일 싸움질이다. 민생고를 말해주듯 국회앞 천막은 늘어나고 플래카드는 어지럽게 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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