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3일 반문재인 광화문 집회 얼마나 모일까
2019-09-28 16:26:48
한국당을 비롯한 보수 진영에서 오는 10월 3일 개천절 서울 광화문 대규모장외집회를 계획하고 있다. 100만명이 모여 문재인 대통령 규탄 집회를 연다는 것이다.
한국당은 세종문화회관 앞에 대형 무대를 설치하고 당원과 시민들을 총집합시켜 대정부 투쟁 수위를 모으기로 했다.
김문수 전 경기지사 등 한국당 원로급 인사들은 “태극기를 들고 문재인 아웃을 외치자”며 지지세를 결집하고 있다.
태극기 부대, 보수계열 시민단체와 종교계, 일부 대학생들도 “개천절 광화문에 100만명이 모여 천지를 개벽시켜보자”며 대정부 투쟁 수위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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