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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총리, 꽉 막힌 한일관계 뚫을까...22일 방일 아베 총리와 정상회담할지 주목 2019-10-13 10:59:40


이낙연 국무총리가 오는 22일 나루히토(德仁) 일왕 즉위식에 정부 대표 자격으로 참석한다.

 22~24일 2박3일 일정이다.  

징용노동자 판결과 경제보복으로 꽉 막힌 한일관계의 변화 모색으로 풀이된다 .

이 총리는 이번 방일에서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 면담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회담 성사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 총리는 동아일보 재직 시 도쿄 특파원을 지냈다. 또 국회의원 때 한일의원연맹에서 활동하는 등 대표적인 지일파(知日派) 정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