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메뉴 닫기
가을색 짙은 한탄강 고석정 2019-11-06 16:09:47


깊은 산 맑은 물을 누가 마다하랴. 


신라 진평왕이 한탄강 중류 고석암을 보고 고석정이라는 정자를 세웠다.


 강 한가운데 높이 10m나 되는 바위가 절경을 이룬다.


고석정은 조선시대 의적으로 활약했던 임꺽정이 이곳에 숨어 활동했던 곳이기도 하다.

 

고석정에 가을이 깊게 물들었다. 사진=전혜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