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주 전 대장 한국당 입당, 고향 천안서 총선 도전
2019-12-12 12:36:38

공관병 갑질 논란을 제기한 임태훈 군 인권센터장에게 삼청교육대 교육론을 피력해 거센 논란을 일으켰던 박찬주(61) 전 육군대장이 자유한국당에 입당했다.
한국당 충남도당은 11일 오후 당원자격심사위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했다.
시도당 당원자격심사위에서 입당이 확정되면 중앙당 차원에서 별도의 입당 심사는 거치지 않는다.
박 전 대장은 내년 총선 때 한국당 후보로 충남 천안에서 출마하겠다는 의사를 누차 밝혀왔다.
많이 본 이슈
- 국힘 과천시의원, 5명 당선...민주당 참패
- 과천 5단지재건축 사업계획 변경인가... 최고높이 6m↑지하 4층↓
- 이번 선거서 나타난 과천지정타 민심은 전략적?
-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 높은 과천 투표율...숨죽이는 여야 후보들
- 이소영 국회의원, “선거결과, 기대에 부응 못해 죄송”
- 과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 주민설명회 '북적'
- 신계용 과천시장 3선 고지...김종천 후보에 완승
- 김현석 경기도의원 재선...박주리 후보에 낙승
- 신천지 항소심서 이정미 변호사, '건물 드론사진' 증거물 제출...“8월12일 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