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너무 다른 미 전 대통령들
2018-04-23 11:37:54
바버라 부시 여사의 장례식(21일 현지시간)에 미국의 전직 대통령 부부가 함께 모여 미국민 앞에서 국가통합의 모범을 보였다.
왼쪽부터 43대 아들 부시 내외, 42대 클린턴 내외, 44대 오바마 내외. 앞은 상처한 41대 아버지 부시 전 대통령. 〈사진=CNN〉
▲ 미국의 전직 대통령. 바버라 부시 장례식장서.
아버지 부시 전 대통령이 2013년 89세 때 경호원의 두 살바기 아들이 백혈병에 걸리자 같이 삭발하고 국민 앞에 나타나 감동을 줬다.

오바마, 부시, 클린턴 전 대통령이 지난해 뉴욕에서 열린 프레지던츠컵 대회에 한자리에 모여 미국민 앞에 우의를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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