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 지역구 당선자 중 두 번째로 젊어
지역구 여성의원 비율은 11.4% 그쳐
2020-04-16 16:53:47
21대 총선 지역구 당선자 중 30대는 모두 6명이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이 5명이고 미래통합당이 1명이다.
여성이 2명이고 남성이 4명이다.
경기 의왕과천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당선자.
경기 의왕과천 선거구에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후보는 35세다.
지역구 당선자 중 나이로 치면 두 번째로 젊다.
가장 젊은 당선자는 32세의 더불어민주당 오영환 후보다.
소방관 출신인 오 당선자는 경기 의정부 갑에서 당선됐다. 1988년2월생이다.
이소영 당선자에 이어 36세 당선자는 3명이다.
서울 동대문을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당선자, 송파을에서 당선된 미래통합당 배현진 후보, 대전동구에 출마해 배지를 단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당선자가 36세다.
경기 안산단원구을에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후보는 37세다.
지역구 253명 중 여성 당선자는 29명으로 기록됐다.
지역구 의원 중 여성의원 비율은 11.4%에 불과하다.
비례대표 중에는 20대 당선자가 두 명이 있다.
더불어시민당 16번 후보로 당선된 남성 전용기가 28세다.
정의당 1번 후보로 당선된 여성 류호정은 21대 국회의원 중 가장 젊은 27세다.
많이 본 이슈
- 황선희 후보 아들 “국힘 원팀의 승리가 먼저” '선공후사' 연설로 박수 받아
- 국힘 과천시의원, 5명 당선...민주당 참패
- 과천 5단지재건축 사업계획 변경인가... 최고높이 6m↑지하 4층↓
- 이번 선거서 나타난 과천지정타 민심은 전략적?
-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 높은 과천 투표율...숨죽이는 여야 후보들
- 이소영 국회의원, “선거결과, 기대에 부응 못해 죄송”
- 과천 별양동 향촌마을 재개발 주민설명회 '북적'
- 신계용 과천시장 3선 고지...김종천 후보에 완승
- 김현석 경기도의원 재선...박주리 후보에 낙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