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끈 다시 매는 통합당 의왕과천당협 ...19일 의왕서 총선 반성 모임
2020-05-13 16:43:40
미래통합당 의왕과천당원협의회(위원장 신계용)가 신발끈을 다시 조여 매고 있다.
신 위원장 등 통합당 의왕과천 당협 당원들은 19일 낮 2시 의왕시 한 음식점에서 총선 실패의 문제점과 당 발전 방안을 논의한다고 의왕과천당원협의회가 13일 밝혔다.
권병준 의왕과천당협 사무국장은 보도자료에서 “이번 행사는 미래통합당 의왕과천 전 당원들이 대상이다”며 “지역당원 스스로 원인과 문제점을 진단하고 총선평가를 통해 2022 대선과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 당원들 간 성찰의 시간을 갖기 위한 모임”이라고 말했다.
통합당 송석준 경기도당위원장과 이필정 민주평통 의왕시 전 협의회장 등이 참석한다.
지난 총선 당시 신계용 후보 출정식.
신계용 당협위원장은 “이번 성찰의 모임을 통해 우리의 부족함을 뼈저리게 반성하고 향후 혁신적 변화를 통해 2년 후 대선과 지방선거에서 꼭 승리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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