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웃음 머금은 연꽃의 계절
2020-06-29 11:34:52
연꽃에게서 염화시중의 미소를 봅니다.
염화시중의 미소가 별 거 있겠어요? 저절로 짓게 되는 해맑은 웃음이겠지요.
세상만사 좋게 보면 다 좋은 것이지요.
진흙 속에서 청결하고 맑은 꽃을 피어내는 연꽃의 삶이 그러하겠지요.
<의왕 왕송저수지=글 사진 곽현영>



많이 본 이슈
- 과천시 5개구역 정비계획 고시 발표...재개발추진 본격화
- 황선희 후보 아들 “국힘 원팀의 승리가 먼저” '선공후사' 연설로 박수 받아
- 국힘 과천시의원, 5명 당선...민주당 참패
- 과천 5단지재건축 사업계획 변경인가... 최고높이 6m↑지하 4층↓
- 이번 선거서 나타난 과천지정타 민심은 전략적?
- 높은 과천 투표율...숨죽이는 여야 후보들
- 과천5단지재건축 이진규 조합장 인터뷰... “12월말 분양모집공고 계획”
- 과천시, 고가도로 철거 현장 긴급 점검
- 이소영 국회의원, “선거결과, 기대에 부응 못해 죄송”
- 과천시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 4년전보다 소폭 하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