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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하늘을 쳐다보면서 살아야지요 2018-05-09 18:23:22

푸르른 하늘과 숲! 예전엔 일상적인 만남이었는데

이제는 비가 내리면서 씻어 줄 때

가능한 세계가 되었습니다.

언제쯤

예전처럼 될까요?

우리 탓으로 이리 되었으니

우리 힘으로 되돌려야 하지 않을까요?

〈송도,과천=박시응풀뿌리기자 〉



과천현대미술관 잔디밭에서 올려다 본 하늘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고층빌딩 위로 쳐다본 하늘



송도 앞 바다의 자갈과 파도 그리고 하늘


수채화 같은 과천야생화 학습장의 초목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