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색단풍 품은 과천의 만추
연주대 관문로 내점길 가을 풍경
2020-10-30 12:27:58
관악산의 단풍은 예년보다 더 진하다.
오색단풍이 한국의 명산 관악산 연주암을 품고 있다.
깎아지른 절벽 위 연주대는 단풍에 둘러싸여 더욱 고고하다.
연주암 가는 길은 과천향교 옆 자하동길로 쭉 올라가면 된다.
과천시 교육원로는 노란색 은행잎이 수북하다.
드라이브도 좋고 걸어서 올라가면 더욱 운치가 있다.
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 6번 출구로 나오면 온통 노란색 향연이다.
과천시가 30일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블로그 등에 과천시 단풍 명소를 소개했다.







11월3일 과천시청은 페이스북에 '과천의 만추'라며 사진을 올렸다.
관문로와 내점길 가을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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