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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는 29일  주암장군마을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장 김광수)에 대해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하고 고시했다. 



과천주암동장군마을 재개발사업 시행계획이 29일 승인나면서 재개발에 속도를 붙이게 됐다.  사진=아슈게이트 


지난 3월29일 과천시에 사업시행계획서를 제출한 지 7개월만이며, 지난해 10월 건축심의를 통과한지 1년만이다.

조합 측은 2023년에 관리처분을 신청할 예정이다.




시공자는 현대건설이다. 

디에이치 브랜드가 도입될 예정이다. 

과천시 최초로 스카이브릿지 설계안이 과천시 건축 심의를 통과했다. 


주암장군마을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은 과천시주암동 63-9번지 일원 52,893.6㎡ 면적에 아파트 880가구와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용적률은 232.29%, 건폐율 16.53%로 9개동을 짓는다. 

지하 3층부터 지상 최고 32층까지 최고높이 96.92m로 짓는다. 


평형별로 보면 85㎡ 초과 평형이 17.5%이다. 

평형별 공급예정 세대수는 △39㎡(16평형,임대주택) 44세대 △59㎡(25평형) 229세대 △75㎡(30평형) 70세대 △84㎡(34평형) 383세대 △110㎡(44평형) 119세대 △126㎡(51평) 30세대 △145㎡(59평형) 5세대 등이다.


정비사업 기간은 사업시행계획인가일로부터 60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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