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는 양재천 중앙공원 입구에서 별양교까지 600m 구간 공사와 관련, 보행자도로를 1m에서 1.8m로로 확장한다고 8일 밝혔다.
자전거 도로는 2m에서 2.4m로 늘어난다.
‹이슈게이트 10월30일 보도; 과천 중앙공원 옆 양재천 보도·자전거도로 90일간 폐쇄 참조›
과천시는 10월부터 3개월 간 양재천 보행자도로 및 자전거 도로 확장 공사를 벌인다. 이슈게이트
이 지점에서 현재 보행자도로는 폭 1m, 자전거도로는 폭 2m로 자전거와 보행자의 안전사고 우려에 대한 민원이 많았다.
과천시는 지난 10월부터 공사에 들어갔다. 2022년 1월 준공할 예정이다.
또 관악교(중앙동)에서부터 관문교(중앙동, 10단지 후문 인근)까지 300m 구간의 자전거도로 포장면을 정비하는 공사를 실시한다.
래미안에코팰리스와 인접해있는 관문천 자전거도로는 포장면이 우레탄 재질로 돼 있어 우천 시 포장면이 미끄러워 미끄럼사고 등이 우려되는 구간이다.
과천시는 해당 구간의 포장면을 칼라아스콘으로 교체하고 경사로 그루빙 시공을 통해 노면의 배수를 원활하게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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