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의회 대체부지 4300세대 전면 철회를 위한 특별위원회(위원장 박상진)는 최근 시의회 열린강좌실에서 제1차 연구소위원회 회의를 개최, 4개분과를 구성했다.
과천시의회 대체부지 4300세대 전면철회 특위 연구소위원회가 지난 18일 과천시의회서 열렸다. 사진=과천시의회
연구소위원회는 연구소위원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법률(1명), 교통(4명), 교육(1명), 환경(4명) 4개 분과를 구성했다.
제2차 회의에서 전문가를 초빙하여 위원을 확충하고 교육·법률분과를 보완할 예정이다.
이번 제1차 연구소위원회 회의는 박상진 위원장 및 고금란 의장과 외부 연구위원 10명 등이 참석했다.
18일 열린 회의에서 위원들은 과천에는 주암지구, 과천지구, 지식정보타운 등 좁은 지역에 늘어나는 인구 대비 교통 등 인프라 구축이 부족한 점과 자족도시에 대한 충분한 고려 없이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4300세대 전면 철회를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저작권자 이슈게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 너머 이슈를 보는 춘추필법 이슈게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