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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농협(이경수 조합장) 하나로마트가 추석명절을 앞두고 임시개점했다. 


과천농협하나로마트가 추석을 앞두고 임시 개점했다. 7일 아침부터 직원들이 개장준비에 분주하다.  이슈게이트 


과천농협 관계자는 7일 "하나로마트에 대한 임시사용허가가 6일 나와 이날 낮 재개장했다"고 밝혔다. 

그는 "10월 준공검사가 나오면 11월부터 정식개장할 계획"이라며 "중간에 리모델링 공사에 필요한 경우 휴점을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과천센트럴파크푸르지오써밋 상가 앞에 가판대를 설치해 판매하던 로컬푸드는 6일낮 과천농협앞에서 판매했다.


직원들은 7일 오전 10시부터 고객을 맞기 위해 새벽부터 과일과 채소, 식육품 등 매장정리로 분주했다.


과천하나로마트는 지하철4호선 과천역2번출구 앞이다. 

기존 하나로마트는 지하에 있었지만 1층으로 올라와 이용자 편의성이 높아졌다.


과천농협은 하나로마트 입구에 임시개점 영업시간을 공지했다.

개점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임시개점 안내공지문.  이슈게이트 



과천농협은 하나로마트를 추석 전에 재개장을 해 주민들이 편히 장을 보도록 야간작업을 하는 등 리모델링 공사를 독촉해왔다.


과천 농협본점은 지하 2층, 지상 5층으로 증축하고 하나로마트를 지상 1층에 설치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리모델링공사를 하고 있다.

리모델링 후 지하 1, 2층은 주차장으로 사용하고 지하 1층에 있던 하나로마트는 지상 1층으로, 지상 1층에 있는 금융 사무실은 2층으로 올린다.

주차장으로 내려가는 통로가 넓어지고 주차면수도 40면 정도 돼 이용편의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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