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이소영 ( 의왕시 · 과천시, 사진 ) 의원이 22 대 국회 상반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에 선임됐다.

이소영 의원은 지난 21 대 하반기에 이어 연속해서 국토위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국토위는 13일 22대 들어 첫 전체회의를 열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국토교통부 및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철도공사(KORAIL), 주택도시보증공사 (HUG) 등 주거문제와 교통문제를 관할하는 상임위원회로서, 많은 지역구 의원들이 1 순위로 지원하는 경쟁이 치열한 상임위로 알려져 있다.
이소영 의원은 △의왕 · 과천 내의 재개발 · 재건축 사업 신속 진행 △인동선, 월판선, GTX-C 등 철도사업의 원활한 추진 △생활 SOC 확충 등 지역 발전에 가속도를 붙일 전망이다.
이 의원은 “의왕 · 과천의 철도 사각지대 해소 등 지역현안 해결과 함께, 의왕 · 과천이 지난 4 년보다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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