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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월 서울대공원 주차장에서 경찰관들이 진압훈련을 하고 있다.  이슈게이트 




 과천 싸이의 ‘흠뻑쇼’ 공연( 20~ 21일)에 앞서 과천시 청년 우선 모집을 했던 아르바이트생 모집에 400여명이 몰려 조기 마감됐다고 과천시가 16일 밝혔다.


과천시는 지역 내에서 대규모 공연이 진행되는 것과 관련해 17~21일 5일 간 공연장 아르바이트생 채용에 과천 20~30대 청년 330명이 우선적으로 채용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했다. 


과천시는 “하계방학을 맞은 과천 청년들의 뜨거운 호응을 보이며 신청자 400여 명이 몰려 선착순 조기 마감됐다”고 밝혔다.

과천시 관계자는 공연업체 측에 아르바이트생들의 안전을 위해 여름철 폭염에 대한 대비와 공연장 안전교육으로 안전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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