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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도시공사 건물.  자료사진 


과천도시공사 일반직 직원 모집 경쟁률이 59대1을 기록했다. 

과천도시공사는 11일 “10일까지 진행된 일반직 채용 원서 접수에서 예상을 훨씬 웃도는 경쟁률을 보였다”라며“6명 선발예정인데 354명이 지원했다”라고 밝혔다.

 

과천도시공사는 서류심사 합격자를 대상으로 2월 15일(필기시험) 및 2월 21일(면접심사) 전형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채용분야 및 인원은 ▲5급 건축(1명) ▲7급 판매·보상(1명), 기계(1명), 토목(1명), 전기(2명)이다. 


이 같이 경쟁률이 높은 것은 이번 채용이 학력, 전공, 성별 등과 관계없이 지원이 가능하도록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기반한 블라인드 방식인 것도 한 요인으로 보인다. 

과천도시공사는 자격요건 미충족자 또는 입사지원서 불성실 기재자를 제외한 지원자 전원에게 필기 전형 응시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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