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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의회는 8일 중앙공원에서 과천위례선 역사신설을 촉구하는 시민의견을 접수했다.  과천시의회 



과천시의회 8일 중앙공원에서 위례과천선 역사신설을 촉구하는 시민 의견을 직접 접수했다.

이번 시민 의견 접수는 위례과천선 노선 및 추진 현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은 가운데, 주민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접수 현장에는 과천시의회 의원 전원이 참석하여 시민들과 대화하며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시민들은 위례과천선 최적 노선, 교통 편의성, 사업의 효율성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시의회는 서명지를 모아 오는 12일까지 국토부에 제출할 예정이다.

 


과천시의회 하영주 의장은 “위례과천선은 우리 시의 교통 환경을 크게 변화시킬 중요한 사업인 만큼, 시민들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듣고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과의 소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과천시 제안 노선을 관철하기 위하여 지난 1월 ‘과천위례선 주암역·과천지구역·과천대로(문원)역·양재IC(장군마을)역 설치 강력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고, 하영주 의장은 3월 5일 개최된 ‘경기도 시군의회의장 남부권협의회’에서도 같은 내용의 건의안을 안건으로 올려 만장일치로 채택토록 했으며, ‘위례과천선 과천시 제안 노선 관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시민들의 의견을 모으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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