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열린 과천 캠프닉데이 모습. 사진=과천시
과천시가 11월1일 시민회관 잔디마당 일대에서 '과천 캠프닉데이'를 연다.
'가을의 여유, 도심 속 캠프닉 데이'를 주제로 열린다.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캠핑과 피크닉을 동시에 즐기는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텐트, 돗자리를 가지고 자유롭게 설치할 수 있다.
과천시립여성합창단의 오프닝 공연,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 어쿠스틱 밴드와 재즈 듀오의 버스킹 공연, 불멍 화로 등 다양한 행사도 진행된다.
과천시는 앞서 5~6월에 재즈피크닉과 캠프닉데이 행사를 운영한 바 있다.
<저작권자 이슈게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 너머 이슈를 보는 춘추필법 이슈게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