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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나랑 다르더라도 


그동안 


누군가 

상처를 입었을 때

얼마만큼 품어 주었을까?

누군가

외로울 때 

얼마만큼 위로의 시간을 가졌을까?

누군가 

기뻐할 때 

얼마만큼 함께 나누었을까?


새해엔 


네가 아플 때 

나도 아프고

네가 슬플 때 

나도 슬프고

네가 기쁠 때 

나도 기쁘면 좋겠습니다 


너랑 나랑 다르더라도 

너랑 나랑 다르더라도 



글 사진=박시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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