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계용 과천시장이 29일 오후 과천시 소재 5개 화훼단체로 구성된 (사)한국화훼산업진흥협회(이사장 이홍천)를 방문, 화훼인들과 간담회를 가졌다.(사진)

이홍천 이사장은 화훼산업의 재정착을 위해 화훼유통복합센터 건립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과천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화훼유통복합센터는 지난 2019년 과천시가 추진했던 화훼종합센터 건립 사업의 공공주도 방식에서 민간추진으로 전환된 이후 사업성 확보를 위한 계획 변경이 이루어지지 않아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홍천 이사장은 간담회에서 “현재 진행 중인 4차 지구단위계획에 협회가 요청한 허용용도 완화 등 주요 사항이 반영될 수 있도록 과천시의 전폭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과천시는 4차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위해 LH 및 국토교통부와 협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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