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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과천시의원 예비후보자로 12일 현재 3명이 중앙선관위에 등록, 공천경쟁에 나섰다.




최지희 예비후보자(과천시 나선거구)에 이어 정혜숙(53, 사진) 전청계초운영위원장이 예비후보자 등록을 마쳤다. 

정혜숙 예비후보자는 과천시가선거구에 도전했다. 경희대사회학과를 졸업했고 직업은 프리랜서 강사라고 기재했다. 




김종천 전 과천시장 때 정무비서관을 지낸 김준모(44, 사진) 전 과천청년회의소회장은 과천시나선거구 예비후보자로 등록했다. 학력은 중앙대 행정대학원행정학과에 재학 중이고 직업은 자영업으로 기재했다.

기재한 전과는 3개다. 기록에 따르면 음주운전 2개 (2009년 벌금 250만원, 2013년 벌금 200만원) 무면허운전(2010년 1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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