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청 전경.
과천시장 선거에 출마하는 후보 3명의 평균재산 신고액은 10억6천4백만원으로 나타났다.
15일 중앙선관위 후보자등록명부에 따르면 현재 변호사인 김종천(53)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14억7334만원, 현 과천시장인 신계용(62) 국민의힘 후보가 15억1550만원을 신고했다. 현 개혁신당대변인인 고금란(53) 개혁신당 후보는 2억366만원을 신고했다.
최근 5년간 납세실적은 평균 3460만원으로 나타났다. 김종천 후보가 3823만원, 신계용 후보가 3600만원, 고금란 후보가 2957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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