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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의회 전경.


과천시의원 선거에 나서는 후보 8명의 평균 재산신고액은 12억1298만원으로 나타났다.


15일 중앙선관위 후보자등록명부에 따르면 가선거구에서 현 과천시의원인 더불어민주당 이주연(56) 후보는 55억2029만원, 강사라고 자신의 직업을 신고한 더불어민주당 정혜숙(53) 후보는 2억2569만원, 시민활동가라고 자신의 직업을 기재한 국민의힘 김동진(54) 후보는 마이너스 4억6975만원, 무직이라고 기재한 국민의힘 김동현(29) 후보는 2억9348만원을 신고했다.


나선거구에서 정당인이라고 개재한 더불어민주당 임지웅(36) 후보는 11억8868만원, 개인사업자라고 기재한 더불어민주당 최지희(41) 후보는 3678만원, 행정사인 국민의힘 지태훈(36)후보는 8억8963만원, 현 과천시의원인 국민의힘 황선희(56) 후보는 20억1911만원을 신고했다. 


지난 5년간 납세실적은 이주연 후보가 2억2659만원, 정혜숙 후보가 12만원, 김동진 후보가 1443만원, 김동현 후보가 1664만원, 임지웅 후보가 1529만원, 최지희 후보가 1507만원, 지태훈 후보가 4375만원, 황선희 후보가 1억5344만원을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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