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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의회 전경. 



1명을 뽑는 과천시 기초의원 비례대표 선거에 여야 후보 2명이 15일 후보등록을 마쳤다. 


중앙선관위 후보자명부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남민경(사진, 58) 전 과천고운영위원이 등록했다. 

남 후보는 직업을 ‘정당인’, 학력은 ‘가천대교육대학원 석사과정 재학’이라고 기재했다. 

재산신고액은 16억1608만원이다. 최근 5년간 납세실적은 7493만원이다. 


남민경 후보. 사진=중앙선관위 




국민의힘은 유부임(사진, 59) 전 과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이 등록했다. 유 후보는 직업을 ‘지역사회활동가’, 학력은 ‘연세대 행정대학원 일반행정학 졸업(행정학석사)’으로 기재했다.

재산신고액은 7억815만원이고 최근 5년간 납세실적은 1993만원이다.


유부임후보. 사진=중앙선관위 

국민의힘 과천의왕당협은 과천시의원 비례대표 공천자를 2명으로 늘리기로 하고 지난 11일 국민의힘 경기도당에 비공개로 추가공천 신청을 접수했지만, 촉박한 일정 등 때문인지 2번후보 등록은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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