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등 소수 야3당과 더불어민주당은 '지역구 225명, 비례대표 75명'안에 11일 합의했다.
4당은 '금주 안'에 선거제 법안을 패스트트랙에 올리기로 의견을 모았다.
한국당은 이들의 선거제 패스트트랙 처리에 대해 반대하며 비례대표를 없애고 의원정수를 30석 줄이는 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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