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 정의당 ·평화당이 패스트트랙에 지정한 선거제개정안이 여론조사에서 반대여론이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갤럽이 21~23일 전국 성인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신뢰수준 95%, 표본오차 ±3.1%포인트) 국회의원 총원을 300명으로 유지하는 가운데 지역구 의석수를 줄이고 연동형 비례대표 의석수를 28석 늘리는 안에 대해 찬성 응답자는 35%, 반대는 47%였다고 한국갤럽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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