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문재인 대통령의 경제실정을 알리고 보수결집을 노린 18일 간의 ‘민생투쟁 대장정’을 24일 마무리했다.
황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문재인 정부의 무능, 거짓말, 독선과 야합으로 대한민국의 심장이 멈춰버렸다”며 “ 저는 새로운 미래로 가는 희망의 대장정을 멈출 수 없다”고 했다.
여야 4당의 패스트트랙 일방 강행 이후 장외투쟁에 나선 황 대표는 그간 전국 20여개 도시 4000여km를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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