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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찰총장 임명 강행에 찬반 여론이 오차범위 내로 팽팽히 좁혀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리얼미터가 15일 밝혔다. 

리얼미터가 CBS 의뢰로 지난 12일 전국 성인 500명을 대상으로 윤 총장 임명에 대해 찬반을 물은 결과 '임명해야 한다’는 응답이 46.4%로 나타났다.

반면에 ‘임명하면 안 된다’는 응답은 41.7%로, 찬반 격차는 오차범위 내였다. ‘모름/무응답’은 11.9%였다. “이번 조사는 4.2%의 응답률에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4.4%포인트)


이는 윤석열 후보 지명직후인 지난달 18일 실시한 여론조사 때 윤 후보 지명을 ‘잘했다’는 응답이 49.9%, ‘잘못했다’가 35.6%였던 것과 비교하면 윤 후보의 위증 논란으로 인해 지지는 줄고 반대는 늘어난 결과다.

이번 조사는 무선 전화면접(10%) 및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협의회홈페이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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