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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의 지지율 격차가 5.8%p로 좁혀졌다. 총선을 앞두고 중도층이 줄어들고 보수층 결집 효과가 나타났다는 분석이 나온다. 


19일 리얼미터가 TBS 의뢰로 3월 3주차(16~18일) 전국 성인 1501명을 대상으로 정당 지지도 조사 결과에 따르면, 민주당은 전주 대비 0.6%p 내린 40.9%를, 통합당은 전주 대비 3.0%p 상승한 35.1%로 창당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지지율 격차는 5.8%p이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5%p)


국민의당은 전주와 동일한 3.9%의 지지율을 보였다. 정의당은 1.1%p 내린 3.2%를 기록해 국민의당에 3위 자리를 내줬다.

 이번에 처음 조사 대상에 포함된 친박신당은 2.5%를 기록, 자유공화당(1.0%)보다 높았다.  민생당은 1.6%, 민중당은 1.5%를 기록했다. 

무당층 비율은 전주보다 2.3%p 감소한 8.6%로 줄어들었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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