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총선 지역구 당선자 중 30대는 모두 6명이다.
더불어민주당 소속이 5명이고 미래통합당이 1명이다.
여성이 2명이고 남성이 4명이다.
경기 의왕과천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당선자.
경기 의왕과천 선거구에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후보는 35세다.
지역구 당선자 중 나이로 치면 두 번째로 젊다.
가장 젊은 당선자는 32세의 더불어민주당 오영환 후보다.
소방관 출신인 오 당선자는 경기 의정부 갑에서 당선됐다. 1988년2월생이다.
이소영 당선자에 이어 36세 당선자는 3명이다.
서울 동대문을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당선자, 송파을에서 당선된 미래통합당 배현진 후보, 대전동구에 출마해 배지를 단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당선자가 36세다.
경기 안산단원구을에서 당선된 더불어민주당 김남국 후보는 37세다.
지역구 253명 중 여성 당선자는 29명으로 기록됐다.
지역구 의원 중 여성의원 비율은 11.4%에 불과하다.
비례대표 중에는 20대 당선자가 두 명이 있다.
더불어시민당 16번 후보로 당선된 남성 전용기가 28세다.
정의당 1번 후보로 당선된 여성 류호정은 21대 국회의원 중 가장 젊은 2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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