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언제나 보고 싶은 별은

내가 잠 못 드는 밤에만 뜬다.

 

그날의 짧았던 시간은

가끔 잠들지 못하는 긴 밤이 돼버렸고

 

우리의 모든 순간이

영원히 간직하고픈 그리움이 돼버린 까닭에

 

언제나 보고 싶은 별은

내가 잠 못 드는 밤에만 뜬다.



<저작권자 이슈게이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issuegate.com/news/view.php?idx=8582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