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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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외교안보 리더십에 대한 원로의 비판론
원로 “대통령이 어떤 세력에 잘 못 따라가면 통일 기회 멀어진다” ―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부른다고 통일이 이뤄지는 것은 아니다”―문재인 대통령의 외교안보 리더십에 대한 우리 사회 한 원로의 비판론이 나왔다. 주간동아는 8일 발간한 1133호에서 > 라며 문재인 대통령의 불안한 외교안보 리더십을 비판했다. ○ 체제 유지한 통...
2018-04-08 백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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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층에 현금 줘 인기 얻었으나...지지율에 취해 몰락한 좌파 지도자
좌파든 우파든 지지율에 취하면 망한다―브라질 룰라(73) 전 대통령은 2010년 퇴임 직전 여론조사에서 지지율이 무려 87%였다. 그는 지지층에 현금을 직접 뿌렸다. 전투기를 살 정부예산을 전용해 서민층에 현금을 생활비로 매달 주었다. 부자들에겐 세금을 높이는 이른바 부자증세를 하고 최저 임금을 지속적으로 올렸다. 그래서 그는 좌파의...
2018-04-07 백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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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 수사 지휘봉 놓은 미친개 논쟁의 당사자 황운하 청장
...골프 라운딩 김영란법 위반은 감찰 안 하나 ? 한국당과의 ‘미친개’ 논쟁의 당사자 황운하 울산경찰청장이 김기현 울산 시장 측근 수사에서 손을 뗐다. 정치적 논쟁이 격화된데다 자신의 골프라운딩이 김영란법 위반 의혹이 일자 자숙차원인 것으로 보인다.황 청장은 4일 울산경찰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공정성 시비를 ...
2018-04-04 이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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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이즈미 신따로 전 총리 차남 고이즈미 신지로, 포스트 아베로 떠올라
일본에서 '포스트 아베' 주자로 고이즈미 신지로(小泉進次郞)가 부상했다.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사학스캔들과 관련된 재무성의 문서조작 사건으로 위기를 맞으면서 일본인들이 대안을 모색하는 상황이어서 미래일본의 리더십으로서 주목된다. 요미우리신문이 2일 공개한 전국 여론조사 결과, 집권 자민당의 총재에 어울리는 ...
2018-04-02 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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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4당 신 체제 출범, 국회의장의 탁월한 균형감각 긴요
진보-보수 2 대 2 싸움 치열 불가피....국회의장이 4당 대표를 잘 이끌어야 갈등과 대립 줄일 수 있다― 여야 3당 체제로 운영돼온 국회 지형에 변화가 불가피해졌다. 민주평화당과 정의당의 공동교섭단체인 '평화와 정의의 의원모임'(평화와 정의)이 2일 공식 출범했다. 2 대 2 구도가 되면서 국회 갈등과 대립이 심화될 가능성이 크다. 삼두...
2018-04-02 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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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소지향적 홍준표 리더십, 제 1야당 자유 한국당 혼돈의 계절
TK 철옹성 구축에 몰두하는 전략 측근 “영남 사수, 보수 재건의 길”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아무리 호소해도 여론은 귀 기울이지 않는다. 홍 대표는 지난 22일 “한국 보수진영이 궤멸한 가장 큰 책임은 우리에게 있다. 잘못을 반복하지 않기 위해 국민 앞에 거듭 태어날 것”이라고 했지만 아무런 반향이 없다. 한국당이 보수 성향의 유...
2018-03-31 백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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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 권력에다 12세 연하 아내 재력가, 재산까지 1위인 윤석열 지검장
윤석열 지검장이 권력과 명예,재산까지 다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총각으로 있다 6년전 52세 때 중소기업을 경영하는 현재의 부인과 결혼했다. 법무부와 검찰의 고위 간부들 가운데 최대 재산가는 윤석열(58) 서울중앙지검장. 64억3천566만원을 신고했다. 29일 정부 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고위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2018-03-29 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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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외교! 오태규 오사카총영사 내정, 일 약 올리자는 건지?
한일위안부 피해자 문제 합의 검토 태스크포스(TF) 위원장을 맡았던 오태규 전 한겨레신문 논설위원 실장이 춘계 공관장 인사에서 일본 오사카 총영사로 내정됐다. 이에 대해 “오태규 내정자가 도쿄특파원 출신이고 현 정권이 논공행상도 해야지만 일본과 갈등의 소지가 큰 이런 인사를 하는 외교부는 뭔가”라며 “일본과 외교관계를 하...
2018-03-27 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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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추락하자 포스트 아베 이시바 급부상 ....지지도 역전
일본 아베 신조총리가 휘청거리면서 당내 ‘반(反)아베’ 기수인 이시바 시게루(61·石破茂) 전 간사장이 급부상하고 있다.산케이신문이 10∼11일 여론조사에서 차기 총리로 적합한 자민당 의원을 물었더니 28.6%가 이시바 전 간사장을 꼽았다. 30.0%로 1위를 지킨 아베 총리를 턱밑까지 추격한 수치다.니혼게이자이 신문과 도쿄 TV가 지난 23~25일 ...
2018-03-26 백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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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가 아들에서 시황제까지 ...시진핑의DNA
시진핑 누구인가"영웅은 천하를 제패하고 제도로 강산을 안정시킨다(英雄打天下, 制度定江山)"는 말이 있다. 시진핑 중국 주석도 이 길을 간다. 헌법을 개정해 종신제로 가는 이유다. (人民日報)는 지난 3월 12일 자 사설에서 "헌법 개정으로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의 여정이 분명하게 드러났다.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헌법으로 중국 특...
2018-03-24 백영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