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닫기
브리핑
-
전광훈 목사, 문 대통령 하야 촉구 공개회견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인 전광훈 목사가 11일 문재인 대통령에게 재차 하야를 촉구했다. 이 자리에 MB 최측근인 이재오 자유한국당 상임고문, 친박 송영선 전 의원, 최광 전 보건복지부 장관 등이 동석했다.전 목사는 이날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대한민국바로세우기 국민운동본부' 주최로 연 기자회견 개회사에서 "이대로 가...
2019-06-11 김기천기자
-
황교안 “막말이라는 막말 말라”며 민경욱 감싸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는 11일 문재인 대통령의 북유럽 순방을 '천렵질'에 비유해 물의를 빚은 민경욱 대변인에 대해 "아무 거나 막말이라고 말하는 그 말이 바로 막말"이라고 반박했다. 황 대표는 이날 오후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린 '4대강 보파괴 저지 대토론회'에 참석한 뒤 기자들이민 대변인의 논평에 대해 "막말이...
2019-06-11 백영철기자
-
청 “ 김원봉 서훈 불가능, 추진 안 해”부인
청와대가 10일 문재인 대통령의 현충일 추념사에서 김원봉을 언급한 뒤 그의 서훈 논란이 커지자 “서훈이 불가능하며 정부가 추진하지도 않는다”고 긴급진화했다. 정부 차원의 서훈 추진을 하지 않는다는 게 정부 방침이라는 것이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가보훈처의 독립유공자포상 심사기준...
2019-06-10 백영철기자
-
나경원 “김원봉 서훈 못 하게 법 개정할 것”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6일 현충일 추념사에서 일제 강점기 의열단을 조직해 항일 운동을 했지만 월북 후 김일성 훈장을 받은 김원봉을 언급한 뒤 일부 독립운동단체들이 그에 대한 독립유공자 서훈을 추진하고 있다.이에 대해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10일 "서훈법 자체를 개정해 북한 정권 수립에 기여하고 건국의 정체성 반하는 인...
2019-06-10 윤혜정기자
-
박지원 “경제수석의 경기하방 운운 실소 금치 못해”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은 9일 "경제수석과 정책실장이 뒤늦게 경제 하방 장기화 운운하며 추경 통과 요구하는 것에 실소를 금할 수 없다"고 했다.박지원 의원은 이날 밤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국민이, 정치권이, 언론이 그렇게 경제 민생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했고, 마이너스 경제성장, 수출적자, 경상수지 적자 등의 객관적인 지...
2019-06-10 윤혜정기자
-
내년 총선 보수야당 심판론 대 정권 심판론, 51대 39
내년 4ㆍ15 총선과 관련, '보수야당심판론'이 ‘정권심판론’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국리서치가 10일 밝혔다. 총선 2년 후에 치러질 대선 관련 질문에서는 ‘현재 집권여당을 한 번 더 밀어줘야 한다’는 응답과 ‘정권교체를 해야 한다’는 응답이 각각 45.8%로 동일하게 나왔다.한국일보의 1...
2019-06-10 김기천기자
-
황교안 “엉터리 국정 들러리 세우려 하나”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거듭 현 상태에서의 국회복귀를 거부했다.황 대표는 8일 추경안과 민생법안 처리를 이유로 국회 복귀를 촉구하는 여권에 대해 "자기들 마음대로 하겠다는 공수처법, 선거법을 패스트트랙에 태워놓고서 고치지 않은 채 들어오라고 하면, 가서 이 정부의 '엉터리 국정' 들러리를 서라고 하는 것 아니냐"고 비판...
2019-06-09 윤혜정기자
-
“김정남은 CIA 정보원” WP 기자 주장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이복형인 김정남은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정보원이었고, 이를 알게 된 김 위원장의 명령으로 살해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워싱턴포스트 베이징 지국장인 애나 파이필드 기자는 최근 출간한 김정은 평전 '마지막 계승자'(The Great Successor)에서 이같이 주장했다고 영국 일간 더타임스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19-06-08 백영철기자
-
차명진, 김원봉 언급한 문 대통령에 ‘빨갱이’
세월호 막말 논란을 일으켰던 차명진(60) 전 자유한국당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빨갱이’라고 대놓고 비난했다. 차 전 의원은 6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김원봉이 누구냐. 김일성 정권 권력 3위, 6ㆍ25 남침 최선봉에 선 사람”이라며 “그런 사람을 국군 창설자라니, 이보다 반국가적, 반헌법적 망언이 어딨냐”고 글...
2019-06-07 김기천기자
-
내년 총선, '여당 승리'가 7%포인트 높아
내년 4·15 총선과 관련, '정부 지원론'이 '정부 심판론'보다 7%포인트 높게 나왔다고 한국갤럽이 7일 밝혔다. 한국갤럽이 4~5일 이틀간 전국 성인 1천6명에게 내년 총선과 관련해 물은 결과, '현 정부에 힘을 보태기 위해 여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야 한다' 47%, '현 정부의 잘못을 심판하기 위해 야당 후보가 많이 당선돼...
2019-06-07 김기천기자
